어린이날 별로 갈데도 없고하여 점심을 먹으러 나섰다.
아버지, 어머니, 아내 그리고 나 4명이 나섰다. 둘째 아들은 메뉴를 묻더니 집에 있겠단다.
이름하여 양평 해장국! 간판 앞에 소머리 장식이 있어야 정통 양평해장국이다.
소의 내장이 들어간 선지해장국!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서민의 음식이다.
간판 앞머리에 소머리 그림이 있어야 정통이다. ^-^ 아닌것도 많다. ㅎㅎㅎ~
설설 끓는 해장국!
무짱아찌! 별로 짜지 않으며 맛이 좋다.
깍뚜기가 없으면 안되지…..
4인분 식탁을 찍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