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육청에서 교복공동구매 관련 강의를 해달라로 해서
늦은밤에 ppt자료를 만들고 있었다.
새벽 1시51분에 핸드폰이 울렸다.
조심스러웠다. 무슨 일인가…..
‘예’라로 말하니 저쪽에서 번호를 잘못눌렀다며 미안하단다.
내가 일을 하고 있었으니 크게 미안할 것도 아닌데…하여튼 끊었다.
아침에 출근하여 사무실에 있는데 문자가 온다.
세상에! 어제 새벽 1시 51분에 전화 잘못걸어온 사람이 보낸것이다.
누군지 모르나 정말 대단한 인품을 소유하신 분이다.
나도 답장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