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중학교 모든 교직원이 뜻을 모아 교장 취임을 환영하는 플래카드를 달아주었다. 감사한 일이다.
여러 선생님이 더 걸어놓자고 했지만 영재학교에 합격한 학생이 있어서 하루만에 영재학교 합격 축하 플래카드로 바꾸었다. 감사한 일이다. 영덕중학교를 위하여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받겠다.
나의 교육에 대한 지평을 열어주시고 넓혀주신 정무학 교장선생님 내외분과 변난훈교장선생님이 축하해주기 위해 영덕중학교 교장실을 방문해주셨다. 감사한 일이다.
손님이 가고난 뒤에 후회하게 된다. 혹, 부족한 대접은 없었는지 모르겠다.
가까운 식당에 모시고 가서 점심을 대접해드렸다.
이렇게 큰 꽃바구니는 처음 보았다.
정무학 교장선생님께서 꽃바구니를 보내셨다.
변난훈 교장선생님이 보내신 서양란이다. 정말 예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