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79회 생신이다. 매제의 생일이기도 하다.
음식점에서 가까운 일가 모두가 모였다.
총 14명이 모였다. 오랜만에 아산이가 참석하였고, 매제네 식구도 모두 왔다.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동생네 집에 가서 과일을 먹었다.
나와 두 동생은 어려서 부터 늘 노래를 불렀는데
오랜만에 함께 노래를 불렀다.
70년데 포그송
바우고개
오빠생각
트윈폴리오 노래 등을 불렀다.
문득 나와 두 동생은
감성지수가 높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렇게 또 시간이 흘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