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버스를 타고 광교산 종점에서 내렸다. 늦은 시간이어서 사람도 드물고 아주 좋았다.
집사람이 햇볕을 싫어해서 아침이나 저녁시간에 와야한다. 절집에 핀 봄꽃을 구경하고 광교산을 아주 조금 올라갔다.
중간에 주막에 들려 녹두전을 하나 먹고 그리고 비단잉어가 사는 연못에서 사진을 찍었다.
내 눈을 의심했다.
광교산에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있을 줄이야!
仙景이 따로 없다!!!!!
내 눈을 의심했다.
광교산에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있을 줄이야!
仙景이 따로 없다!!!!!
최동호 詩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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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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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