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랭이공법

 

우리나라의 탑은 대부분 통일신라와 고려시대의 것이다.

조선에도 탑이 있지만 억불 정책으로 활발하지 못했다.

그런데 삼국시대 탑이 3개가 남아있다.

분황사모전석탑, 부여의 정림사지5층석탑, 익산의 미륵사지석탑이 그것이다.

분황사탑은 여러번 보았는데 이번에 자세히 보니 새로운 면이 관찰되었다.

 

놀랍게도 기단부에 세계 건축사에 없는 그랭이공법이 보였다.

반가워서 얼른 카메라에 담았다.

 

KakaoTalk_20161127_175816643.jpg

 

KakaoTalk_20161127_175920415.jpg

 

KakaoTalk_20161127_175921452.jpg

 

 

 

KakaoTalk_20161127_175924871.jpg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