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영이 전역

육군 중위 맹석영이 전역하였다.

당분간 취업자리를 알아보기로 했고 가능한 집에서 가까운 곳에 취직하면 좋겠다고 하였다.

오늘 전역을 축하하는 회식을 하자고 집사람이 제안하여 수원에서 유명한 쌈밥집에 갔다.

음식도 웰빙식이 었고 반찬도 여러가지가 입맛에 맞았다.

만족한 저녁식사였다. 맹석영! 이제 너의 세상이다. 그동안 국방의무 수행에 수고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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