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류시인 송소영의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부군과도 잘 아는 사이다. 화성박물관 옆 한정식당에서 열렸다. 수필가이며 한글운동으로 유명하신 밝덩굴선생님도 참석하셨다. 나는 언제 시집을 내나? ㅠㅠ~
누가 찍어주었는지 모르겠다.
정말 많이 늙었다 ㅠㅠ~
이제 근거리에서는 찍지 말아야지……
시집 ”사랑의 존재’ 표지다.
누가 찍어주었는지 모르겠다.
정말 많이 늙었다 ㅠㅠ~
이제 근거리에서는 찍지 말아야지……
시집 ”사랑의 존재’ 표지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