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영이를 만나고 왔다.
장교 후보생은 역시 대우가 달랐다. 훈련 중에도 하루 외출이 허가되고 있었다.
하여 입대한지 한달만에 부대로 찾아가 석영을 만나고 왔다. 괴산 시내에 외출이 허락되어
밥도 사먹고 사진도 찍었다. 석영이 외할머니가 동행해주셔서 더욱 감사하였다.
세상에! 군대서 훈련을 어떻게 시켰길래 입대한지 27일만에 5kg을 늘려놓았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가??????
입대할 때 체중이 59kg이었는데 64kg으로 늘었다.
체중늘리는 것이 소원이었던 석영이가 아주 만족해하고 있었다.
짬밥의 힘이 대단하구나! 허걱 놀래라!
지금은 전문사관후보생이고 5월31일에 훈련을 마치고 정식 소위로 임관한다! 맹석영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