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소스와 편육
오늘은 오전에 한식요리 두가지를 배웠다.
겨자소스와 편육, 탕평채를 만들었다.
편육은 고기를 푹삶아 국물을 버리는 것으로 맛과 영양이 원래보다 적은 편이지만 육류의 기름기가 모두 빠져 지방분이 없으므로 가볍고 깨끗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쇠고기 양지육을 삶아 편육으로 썰었다.
편육은 소스가 중요하다.
겨자소스는
육수 2/1 컵
갠겨자 1.5 큰술
설탕 1.5 큰술
마요네즈 2/1 컵
식초1.5 큰술
소금1 큰술
편육요리를 마친 뒤에 탕평채를 했는데
그 과정이 너무나 복잡하고 어려웠다.
역시 한식요리는 어렵다. 그러나 맛이 아주 좋았다.
탕평채는 잡채와 달리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있다.
저녁에 요리를 집으로 가져왔는데 가족 모두 맛있게 먹어주어
너무나 감사하다. 아내가 아주 좋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