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거리하면 역시 인사동이다 . 청자상감대접을 사고 싶었는데 비싸서 사지못했다.
용도가 가루녹차 마시는 것이어서 나에게는 별 쓸모도 없었다. 꼭 필요했으면 살것이었다.
인사동 거리…많은 사람이 북적거렸다.가방을 멘 젊은이가 맹아산이다.
세상에! 교보문고에서 20미터 거리에 용인열차집이 있었다. 붕우 남기완 교수와 35년전에 왔던 그 집이다.
이름을 바꾸고 약간 장소를 옮겼단다, 하여 지금은 열차집!
빈대떡 3장에 9000원, 굴젓 한접시는 기본안주이다. 소주 한병 시켰다.
열차집 구석자리에서 한컷! 아들은 사진을 찍었다.
열차집에서 먹은 것이 저녁으로 부족하여 옆집 생선구이 집으로 옮겼다.
2인분을 시켜 셋이 먹었다.
생선구이 요리, 아내는 사진찍는 중…
덕수궁 정문인 대한문에서 한컷! 수문장이 뒤에 보인다.
세종로 전경이다. 뒷면에 하얀 건물처럼 보이는 것은 경복궁 정문 보수중이다.
뒤에 보이는 작은 파란지붕이 청와대이고 청와대 뒷산은 북악산이다.
더 뒤에 보이는 봉우리가 북한산 , 왜놈들이 이름을 바꾸었다 한다. 원래 이름은 삼각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