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중간지점이다. 시작점은 바닦을 돌로 모두 덮었지만 중간은 개천 양쪽에 풀을 심어 생태하천으로 복원하였다.
청계천 시작점에서 큰 아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종로 쪽으로 돌아오는 길에 오징어류를 팔고 있는 아주머니
탑골 공원 뒷편의 솟을대문이다. 대개의 경우 맞배지붕인데 여기는 팔작지붕으로 지어 카메라에 담았다.
탑골 공원을 상징하는 그 유명한 팔각정이다.
정말 아름 다운 원각사지 10층탑이다. 대리석이어서 화강암보다 조각하기 쉬웠을 것이지만
조각의 세밀함이 뛰어나고 아름답다 국보2호다. 풍화 침식 때문에 유리로 집을 씌웠다.
큰 아이에게 점심 메뉴 선택권을 주었다. 일본식 음식을 하는 집이었다. 괜찮았다.
저녁은 아빠 마음대로 가는 조건으로 아들에게 선택권을 주었다.
종로 1가 쪽으로 걸어오면서 교보문고에 들렸다.
10년 전 연구논문을 쓸때 여기에 와서 한꺼번에 많은 책을 산 적이 있다.
종로1가 교보문고 앞에 기념비전 이라는 누각이 있어 자세히 보니
고종황제께서 대한제국을 선포한 기념으로 세운 만세문이라는 설명이 있다.
종로 2가 쯤이던가 . YMCA 근처 길거리 모습이다. 그는 일본어로 예수 믿으라고 소리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