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박도식 사장 내외와 함께 군산, 보령을 다녀왔다. 28인승 리무진을 타고 1박2일 여행을 했는데 버스가 아주 안락했고 호텔도 좋았으며 음식도 아주 좋았다. 군산에서 저녁에 산책을 하다가 넘어가는 저녁노을을 찍었는데 아주 가로등이 외로웠다. 그래서 슬펐다.


친구 박도식 사장 내외와 함께 군산, 보령을 다녀왔다. 28인승 리무진을 타고 1박2일 여행을 했는데 버스가 아주 안락했고 호텔도 좋았으며 음식도 아주 좋았다. 군산에서 저녁에 산책을 하다가 넘어가는 저녁노을을 찍었는데 아주 가로등이 외로웠다. 그래서 슬펐다.


문틀에 매달리기
solitude
경기문학인
경기사월교육연구회 연찬
소발에 새가 잡혔다!
콜레스테롤
영호 형 가다
횃불
짧은 수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