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을 맺은 어린이는 8살 그들이 18세가 될때까지 10년동안 성금을 보내기로 한것이다. 이디오피아는 6.25북한의 남침전쟁 때 3518명의 전투병을 파견해주었고 121명의 꽃다운 젊은이가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어제 이디오피아 교민회를 창립하는데 나를 명예회원으로 임명하는 위촉장을 준다고 연락이 와서 서울에 다녀왔다.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륨홀에서 행사가 열렸는데 행사장소 등 필요한 부대비용은 모두 기부자들의 성금으로 마련된 자리였다. 이디오피아를 돕는 민간인과 단체 중에서 10명을 선발하여 위촉장을 주었다. 모두 훌륭한 분들이셨다. 의료활동으로 봉사하는 의사도 있었고 물질과 봉사활동으로 이디오피아를 돕는 분도 있었다. 감사하고 감사한 일이다. 이디오피아 전통음식을 대접받았는데 수저를 주지 않고 손으로 먹는 것이어서 매우 당황스러웠다. 이디오피아가 형제의 나라이며 우리에게 친근한 나라여서 그런지 음식도 낯설지 않고 검은 피부의 잘생긴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모두 잘생겼고 여성들도 모두 예뻣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