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어머니 병실에 다녀와서 트레드밀에서 5km를 아주 천천히 달렸다. 나의 게으름은 끝이 없어 금년에 5km를 달린 것은 처음이다. 처음 2km까지는 다친 엉덩이가 아팠다. 2km를 넘으면서 몸이 풀려 좀 나아지기는 했지만 5km를 마칠 때까지 약간의 아픔은 있었다. 두 달 전 자전거에서 넘어지지만 않았어도 달리기 연습을 충실하게 했을 텐데 아쉽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데미지가 좀 있을 줄 알았는데 천천히 달려서 그런지 아무렇지도 않다. 그나마 천만 다행이다. 역시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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