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 교육원 체육행사일이었다.
민족의 영산이며
개국의 성지 마니산에 올랐다.
마니산 등산코스는 두군데가 있는데
이번에 택한 함허동천에서 오르는 길은 아주 험했다.
바윗길은 잘못하면 크게 다칠 염려가 있는 아주 위험한 길이었다.
본격적인 산행에 앞서 등산로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하였다.
산위에서 본 바다이다. 멀리 방조제가 보이고 간척사업으로 얻은 반듯한 논이 보인다.
강화는 고려 강도시절부터 식량이 부족하여 많은 간척사업이 이루어졌다.
등정은 어려웠다. 등정 85% 정도의 바위에서 한컷!
하산하여 함허동천 야영장에서 파견선생님들과 사진을 찍었다.
험허동천 음식점에서 먹고 마셨다. 오락시간 중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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