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수필문학에서 김유정 문학관을 다녀왔다.
사실 집사람을 두고 혼자 다니기가 미안하였는데
경기수필에서 현직에 있는 사람이 2명 뿐인데 2명을 위해서 평일이 아닌 토요일로 일정을 잡았다는 말을 듣고
다른데 갈 계뢱을 취소하고 경기수필 문학기행에 나가게 되었다. 휴일은 대절버스요금도 비싸고 차도 밀리고
관광지에 사람도 북적이는데 2명 때문에 토요일로 잡았다니 안갈수가 없었다.
김유정문학관은 아주 보기에 좋았다.
남이섬까지 가서 구경하고 사진을 찍었다.
좋은 나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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