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나는 언제 집을 짓나?


40년 지기 친구 송기원 사장이 집을 짓는다고 한다.


 


아버지가 보고 싶다고 하여 일요일에 모시고 갔다.


 


사람하고는……배포가 왜그리 큰지……


 


대지 1500평에 주택 100평을 짓고 있었다.


 


추석 전에 완공된다고 하는데 기대된다.


 


훗날 과정 사진을 보면 좋을 때가 있다. 그래서 카메라에 담았다. 나는 언제 전원주택 짓나???


 


오늘 길에 멋있는 국수집이 있어 아버지와 함께 들어가 먹었다.


 


내공이 깊은 집이었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좋은 국수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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