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일상일기(천리안)

일상일기 (천리안 2001-2009)

♠일상 일기♠ MIT MIT MIT MIT MIT MIT !!!!!!!!!!!!!

그저께 어머니께서 마루에 난꽃이 예쁘게 피는것이 무언가 좋은 일이 있을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니 기어이!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MIT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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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mother 79th birthday

        어머니의 79회 생신이다. 매제의 생일이기도 하다.   음식점에서 가까운 일가 모두가 모였다. 총 14명이 모였다. 오랜만에 아산이가 참석하였고, 매제네 식구도 모두 왔다.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동생네 집에 가서 과일을 먹었다.   나와 두 동생은 어려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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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혼자의 방

경기도는 외부에서 인구 전입이 제일 많은 곳이다.   그러다 보니 교육에도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야한다.   학생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학교를 더 지어야하고,   교원도 늘려야하고,   교육전문직의 숫자도 늘려야한다.   그런데 이번에 교육전문직의 정원을 늘려주지 않았다.   일선 교육청의 직제가 확대되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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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한 번으로 족하다.

  교육원에서 송별연이 있었다. 음식점에서 전체 직원이 모였다. 가시오가피술과 소주를 마셨다.   나는 젊은 시절에는 술을 잘 마시지 못했다. 20대 대학시절에 선배들이 주는 술을 맛도 모르고 마셨다. 그런데 소주 반병 이상 먹으면 머리가 아프고 괴로웠다. 속이 메스꺼워 토하기 위해 손가락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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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워낭소리 할머니 끝내줬다.

      내가 워낭소리에서 최고의 인물로 뽑은 것은 할머니다. 할머니 연기 정말 대단하였다. 할아버지가 일하다 쓰러지는 장면을 보고 나를 고생시킨 죄값이라며 눈을 흘기면서  고소한 마귀할멈같은 미소를 짓는 장면이 압권이었다.     워낭소리…. 오랜만에 가족이 영화를 보았다.   밤10:40분에 4명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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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추기경은 리더였나?

김수환 추기경이 세상을 떴다. 추모객이 40만이나 되었다고 한다. 각계인사들이 추기경의 별세를 애도하며 추기경을 기리는 좋은 말을 하고 있다. 나는 이런 분위기에 무조건 동참할 수 없다. 김수환씨는 내가 어릴적부터 추기경이셨다. 그런데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국민에게 명쾌하게 방향을 제시했다고 하는데 나는 그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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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명품

친구들과 천태종의 본산 충북 단양의  구인사를 구경하고 입구에서 점심을 먹게 되었다.   식당은 많고 어느 식당을 들어가야 좋을지 몰라 망설이다가   동네 사람에게 물었더니 저기 금강식당에 가면 맛이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서둘러 금강식당으로 갔다. 텔레비젼에 몇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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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일을 하려면 이렇게 해야지!

내가 근무하는 교육원에서 7분 정도 거리에   전원주택을 짓고 사는 사람이 있다.   맞배지붕에 운치있는 황토집을 짓고 있어서 지나는 길에 차를 세우고   구경하러 왔다고 하니 반갑게 맞아 주었다   자세히 보니 안채가 따로 있었고, 황토집은 별채로 짓는 것이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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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틀렸다!

부부동반으로 충북 단양을 다녀오는 길에   아내가 학교 동료 선생님의 전원주택에 들르자고 한다.   내가 훗날 전원에서 살겠다고 버릇처럼 말했더니   그 동료의 집처럼 지으면 전원으로 가겠다며 꼭 보여주고 싶단다.   여기에 그 집의 사진을 올린다.   [보고 난 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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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無題

보헤미안[Bohemian] 속세의 관습이나 규율 따위를 무시하고 방랑하면서 자유분방한 삶을 사는 시인이나 예술가를 말한다. 오늘 문득 그런 사람의 인생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세상이 너무 번잡하고 신경쓸 일이 너무 많다. 오늘 강화도 초피산에 올랐다 내려오는 길에 조선말의 문인 이건창 생가에 들렸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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