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 가을음악회

 

수능시험도 끝나고 여유가 있는 틈에 음악교사에게 송년음악회를 열어보자고 제의하였다.

우리학교 정도면 오케스트라단을 만들어도 될성 싶었다.

음악선생님도 의욕을 보이셨다.  음악회는 정말 좋다. 교장으로서 기분이 좋았다.

학생들도 좋아하였다. 사회자가 없는 음악회였다. 훨씬 분위기가 고급스러웠다.

 

끝나고 나서 교사와 아이들을 격려하였다.

오늘 모두 수고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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