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이 지났어도 아버지는 실감이 나지 않는다

 

18일이 지났어도 아버지는 실감이 나지 않는다.

장례식 사진을 봐도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아들은 멀리 외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여러시간 걸려 날아왔다.

고맙고 고마운 일이다!!!!!

 

 

1444782934935.jpeg

 

1444782938094.jpeg

 

1444782940557.jpeg

 

1444782942461.jpeg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