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

 

학부모폴리스단이라는 조직이 있다.

학생들간의 폭력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

내가 학교에 다니던 옛날에도 그런 일은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가정교육의 부재와 마을공동체에서 어른들이 너나없이 동네 학생들을 계도했던 전통은 사라지고

학교가 그 모든 역할을 떠맡게 되었다. 교사들은 사실 수업준비와 평가만도 벅차고 바쁘다.

그리고 교사의 지도 범위가 학교 안에서는 미치지만 하교 후 지역사회에서의 계도까지 손을 뻗기에는 역부족이다.

하여 하교 지도와 하교 후 지역사회 학생 비안전지대 순찰의 역할을 경찰과 학부모가 도와주게 되었다.

그래서 경찰에서 만든것이 학부모순찰대이다.

지난 번 수원서부경찰서에서 학부모순찰대 발대식이 있었다.

새누리당 정미경국회위원과 김용남국회의원이 참석하여 기념사진을 찍었다.

 

정미경김용남의원과 함께.jpg

 

왼쪽부터 맹기호상촌중학교장, 이흥우세류중학교장, 정미경국회의원, 김용남국회의원, 학부모순찰대장

뒷줄은 양쪽에 학부모순찰대원과 가온데는 상촌중학교 학교폭력예방담당경찰관 류영진경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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