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예술단체총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였다. 문인협회 회원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그동안 예총을 12년간이나 이끌어 왔던 사람도 수원문협회장 출신인 김훈동씨여서
우리 문협에서도 김현탁 전임회장이 출마하였으나 벽을 넘지 못하고 낙마하였다. 예총은 수원의 모든 예술단체들이 모인 집합체로 당선된 전애리씨는 음악을 한 사람이다.
수원대학교에서도 음악을 가르쳤으며 수원시 의회 의원에 당선된 전력도 갖고 있다. 우리나나 대통령도 여자이지만 수원예총도 여자 수장이 거느리게 되었다.
전애리 신임 예총회장
이 취임식에 참석한 문인협회 회원들이다.
나는 술이 불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