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다녀오다 4^-^

 

 

아들에게 다녀오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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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빌린 게스트하우스이다. 12평 정도 되는 작은 아파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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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 박물관에서 본 일본 유물이다.

명량 영화에서 본 왜놈들이 입었던 전투복이다.

침략주의 근성을 버리지 못하는 놈들……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우리는 놈들

유대인 학살 유적에 가서는 울면서 묵념쇼를 벌리면서 한국인 위안부 할머니들의 주장에는 외면하는 더러운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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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 박물관에서 본 일본 유물이다.

사람 죽이는 물건을 신성시 하는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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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에서 본 그림이다.

깜짝 놀랐다.

단원이 그린 무동도와 비슷하다.

나이만 늙었지 전체적인 폼이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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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사람을 중국사람만 그리라는 규정도 없을 것이고

 단원의 그림을 다시 보니 단원 그림이 더욱 흥겹고 동작이 역동적이며

얼굴 모습이 편안한 웃음이여서 한결 보기에 좋고 품격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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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중국관에서 본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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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국립박물관에서 본 물건과 비슷한 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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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의 아파트에서 내다본 야경

39층 아파트 중에서 15층에 산다.

어휴 어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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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의 아파트에서 아들 며느리가 출근한 다음에 인터넷으로 한국의 소식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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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아파트 주변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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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아파트 정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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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아파트 정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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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아파트 주방에서 아들과 며느리를 위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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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 박물관 한국관에서 본 도자기다. 몸은 참외형으로 생겼고 주둥이 부분이 특이하다.

이런 주둥이는 처음 본다. 희귀한 것이라 카메라에 담았다.

귀한 것이라기 보다는 희귀한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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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백자다,  모란무늬로 보인다.

한국관에 진열된 물건 중에서 제일 수작으로 보였다.

빗깔과 무늬가 최상급은 아니었다.

국보나 보물급으로 보이지는 않았지만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수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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