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이라 그런가?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요즈음 세상을 떠나는 분들이 많다.
추운날 이른 아침 바깥에 갑자기 나가는 것은 좋지않다.
어머니 아버지도 조심해야겠다. 아버지는 이제 머지않아 92세가 되신다.


주일 예배가 끝나고 아이들이 기악 연습을 하고 있어서 사진 찍기 좋았다.


오늘 교회의 점심 메뉴는 떡국이었다. 나는 떡국을 좋아하지 않는다. 아내는 잘 먹는다.

김치는 잘 익었다. 정말 맛이 좋았다. 김치! 정말 인생에서 포기할 수 없는 맛이다. 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