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다녀오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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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서깊은 교회에서 며느리와 한컷!

들어가 보니 평일 낮이어서 아무도 없었다. 셋이 들어가 조용이 기도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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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관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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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다니는 회사, 너무 높아서 카메라에 모두 담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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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회사의 1층 로비에서 찍었다.

사무실은 2층부터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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