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같은 시간

아들의 귀국 10일 간

꿈같은 시간은 꿈처럼 갔다. 인천공항에서 출국 전 사진을 찍었다.

열흘의 시간! 아들이 준 선물이었다. 아들은 내내 아비의 건강을 걱정하다가 갔다.

지구 천제를 돌아보아도 내 건강을 걱정해주는 사람은 아들 뿐이다. 감사하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