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귀국 10일 간
꿈같은 시간은 꿈처럼 갔다. 인천공항에서 출국 전 사진을 찍었다.
열흘의 시간! 아들이 준 선물이었다. 아들은 내내 아비의 건강을 걱정하다가 갔다.
지구 천제를 돌아보아도 내 건강을 걱정해주는 사람은 아들 뿐이다. 감사하다^^



아들의 귀국 10일 간
꿈같은 시간은 꿈처럼 갔다. 인천공항에서 출국 전 사진을 찍었다.
열흘의 시간! 아들이 준 선물이었다. 아들은 내내 아비의 건강을 걱정하다가 갔다.
지구 천제를 돌아보아도 내 건강을 걱정해주는 사람은 아들 뿐이다. 감사하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