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들이 휴가를 얻어 귀국하였다. 11일 휴가를 얻었는데 사실 가는 날 오는 날을 빼면 체류기간은 9일 이다. 작은 아들이 사는 집에 가서 외식을 했다. 한정식 집이었는데 아주 고급집이다. 식대가 많이 나왔을 것같은데 석영이가 지불하였다. 음식은 코스로 나왔는데 처음 나온 것을 많이 먹고 보니 나중에 나오는 메인은 배가 불러 먹지 못했다.
오랜만에 패밀리가 다 모였다. 고맙고 감사한 일이다. 더구나 어머니를 모시고 가족 전체가 식사를 하는 것은 앞으로 어려울 것이다. 아마도 오늘이 마지막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동차로 모시고 내려서는 휠체어로 모시고 다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