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수필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45인 버스에 40명이 참석하여 만석을 이루었다. 몇 자리는 짐을 실어야 하기 때문에 40석이면 만석이다. 속리산으로 다녀왔는데 매우 흡족한 여행이었다. 회장으로서 기쁘게 생각한다. 저녁까지 먹여서 귀가시켰다. 여러 분들이 찬조를 해주어 실제 경비 이상으로 돈이 좀 남았다. 역시 고마운 일이다.
친구 임동균은 기지떡을 41상자를 사와 회원들에게 한 상자 씩 선물로 주었다. 나는 찬조금 10만원을 냈는데, 동균 친구는 100만원을 내서 경기수필에 대한 애정을 표시하여 모두를 감동시켰다. 역시 감사한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