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PEN

경기PEN문학협회 운영위원회가 열렸다. 나는 경기pen의 감사를 맞고 있어 회계관련 장부를 감사하였다. 영수증을 모두 확인하였고 은행 잔고증명과 결산서 잔액의 일치도 확인하였다. 행정감사도 보았는데 계획한 일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고 감사의 입장을 밝혔다. 2024년에는 활발한 활동을 집행부에 요청하였다.  협의회가 끝나고 저녁을 먹었는데 나는 허리가 아파서 식사가 끝나기 무섭게 집으로 왔다. 식당 한 켠에 포토존이 있어서 이상정 사무국장이 사진을 찍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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