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

가까이 지내는 박대선 사장님 둘째 아들 혼례식에 참석하였다. 일요일은 치매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데 어디 맡길 데도 마땅하지 않아 모시고 갔다. 우한코로나 5차 접종까지 했으니 별 문제 없으리라 생각하고 뷔페 식당에 입장하여 맛있는 식사를 했다. 어머니도 오랜만에 뷔페에 오셔서 좋아하셨다. 박대선 사장님 가족은 모두 건축가족이다. 패밀리 전체가 건설업에 종사한다. 신랑도 신부도 선남선녀였다.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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