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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고 식구들의 신발을 닦았다.

맨왼쪽은 내것, 검은색과 갈색은 큰아들신발, 오른쪽의 짧은부츠는 며느리신발,

뒷줄 오른쪽 고동색짧은부츠는 집사람 신발, 그왼편 검은구두는 둘째아들 신발이다.

오늘 나들이도 있고 하여 집안 식구들의 구두를 내놓고 닦았다.

그리고 아래 사진처럼 조상님들이 잠들어 있는 충남 아산의 묘지에 들려 새식구가 들어왔음을 고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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