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숙 선생이 점심을 함께 하자는 연락이 왔다. 고마운 일이다. 한 해도 거르지 않고 5월이 되면 나에게 밥을 사는 제자이다. 주말에는 치매 어머니와 둘이 지내는데 어머니를 집에 두고 나갈 수 없어 함께 모시고 나갔다. 그냥 가볍게 먹어도 되는데 비싼 음식점에 예약을 해서 밥값이 많이 나올까 약간 걱정이 되었다. 어머니도 맛있게 드셨다. 정말 고마운 일이다.


오연숙 선생이 점심을 함께 하자는 연락이 왔다. 고마운 일이다. 한 해도 거르지 않고 5월이 되면 나에게 밥을 사는 제자이다. 주말에는 치매 어머니와 둘이 지내는데 어머니를 집에 두고 나갈 수 없어 함께 모시고 나갔다. 그냥 가볍게 먹어도 되는데 비싼 음식점에 예약을 해서 밥값이 많이 나올까 약간 걱정이 되었다. 어머니도 맛있게 드셨다. 정말 고마운 일이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