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미술협회 축제인 수원미술협회전에 작품을 웹하드에 올리라는 문자를 받았다. 벌써 두번 째 받는 문자여서 날짜를 들여다 보았더니 허걱! 내일 모레다!
큰일났다. 부리나케 화구를 펴고 오랜만에 붓을 잡았다. 하루 종일 씨름하면서 두 점을 완성하였다. 우선 웹하드에 사진 찍어 올리고 12월 전시이기 때문에 작품은 11월 22일에 내면 된다.


수원미술협회 축제인 수원미술협회전에 작품을 웹하드에 올리라는 문자를 받았다. 벌써 두번 째 받는 문자여서 날짜를 들여다 보았더니 허걱! 내일 모레다!
큰일났다. 부리나케 화구를 펴고 오랜만에 붓을 잡았다. 하루 종일 씨름하면서 두 점을 완성하였다. 우선 웹하드에 사진 찍어 올리고 12월 전시이기 때문에 작품은 11월 22일에 내면 된다.
검은 밤
떠난다는 말도 없이
잘 한 일이다.
5km
모두 알아보셨다
서울 자유 우파 교육감 후보 단일화 성공하다!
96세
홍두깨살
봄동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