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 밤2026년 4월 16일
떠난다는 말도 없이2026년 4월 16일
잘 한 일이다.2026년 4월 12일
5km2026년 4월 12일
모두 알아보셨다2026년 4월 12일
서울 자유 우파 교육감 후보 단일화 성공하다!2026년 4월 7일
96세2026년 3월 29일
홍두깨살2026년 3월 23일
봄동2026년 3월 23일
관계2026년 3월 18일
최신 댓글
- 맹기호 - 오랜만에
- 맹기호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김학규 - 오랜만에
- 킴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김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김학규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채찬석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피아노1221
- 맹기호 - 안남미
- 맹기호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김학규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맹구 - 안남미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 피아노1221
- 맹기호 - 인간 사랑
- 채찬석 - 인간 사랑
- 김학규 - 맹형주
보관함
카테고리
방문통계
- 10
- 41
- 1,794
- 9,207
- 18,799
- 147,303
- 58,320
메타
젊은이들의 출구를 희망한다.
33세의 젊은 여류작가 김애란의 비행운을 읽었다.
정확하게 오늘 아침 새벽부터 읽기 시작하여 저녁까지 읽기를 끝냈다.
신문서평에서 문학상 후보자로 추천되었고 그의 좋은 작품이라고 하여 읽었다.
그러나 딱히 사무치게 좋은 책이라는 느낌은 갖지 못했다.
책이 어둡다. 요즈음 젊은이들의 삶이 그렇게 칙칙하고 어두운가?
등장하는 젊은이들은 희망이 없고 출구가 없다. 온통 다 막혀있다.
사회는 발전하고 문명은 날이 갈수록 변화한다는데 왜 인간의 삶은 온통 칙칙한가?
책을 다 읽고 나니 내 마음도 어둡다.
슬픔이 문학이라고 하지만 그 슬픔은 서정적이면서 깊은 감성을 갖고 있을 때 독자도 따라 깊고 아름다운 서정에 잠기는 것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