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굵고 진한 연필 그림이다. 4B 이상의 연필로 그렸다. 그림에 서명도 있다. 몇 해 전 사진 모음 집에서 찾은 그림이다. 누가 나를 위해 그려준 것으로 생각되는데 그려준 이가 생각나지 않는다. 세상에! 이런 경우도 있나? 어느 화가 인지 그 분에게 미안한 마음이다.

건망증 검사, 치매 검사를 해봐야되나? 사인을 아무리 봐도 생각나지 않는다.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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