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 밤2026년 4월 16일
떠난다는 말도 없이2026년 4월 16일
잘 한 일이다.2026년 4월 12일
5km2026년 4월 12일
모두 알아보셨다2026년 4월 12일
서울 자유 우파 교육감 후보 단일화 성공하다!2026년 4월 7일
96세2026년 3월 29일
홍두깨살2026년 3월 23일
봄동2026년 3월 23일
관계2026년 3월 18일
최신 댓글
- 맹기호 - 오랜만에
- 맹기호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김학규 - 오랜만에
- 킴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김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김학규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채찬석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피아노1221
- 맹기호 - 안남미
- 맹기호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김학규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맹구 - 안남미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 피아노1221
- 맹기호 - 인간 사랑
- 채찬석 - 인간 사랑
- 김학규 - 맹형주
보관함
카테고리
방문통계
- 10
- 41
- 1,794
- 9,207
- 18,799
- 147,303
- 58,320
메타
아!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9월 18일 : 5km를 천천히 달렸다. 근육운동 20분 했다.
9월 19일 : 5km를 천천히 달렸다. 근육운동 20분 했다.
9월 20일 : 5km를 천천히 달렸다. 근육운동 20분 했다.
9월 21일 : 5km를 천천히 달렸다. 근육운동 20분 했다. 무릎과 골반이 아프다.
9월 22일 : 6km를 천천히 달렸다. 근육운동 20분 했다. 무릎과 골반이 아프다.
9월 23일 : 7km를 천천히 달렸다. 근육운동 20분 했다. 무릎과 골반이 아프다.
9월 24일 : 10km를 천천히 달렸다. 어깨가 너무 아파 근육운동 못했다. 무릎과 골반이 아프다.
아무래도 왼쪽 어깨 인대가 파열된것 같다. 아프다.
아!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튀어나온 뱃살……동탁이 죽은 후 배에 심지를 밖고 불을 켰더니 한달을 탓다고 하던데…..
남말 할 때가 아니구나! 내 꼴이 이게 뭐냐? 하여 달리기를 하면 뱃살이 빠질까하고 며칠 열심히 달렸더니
몸에 이상이 왔다. 하긴 내나이 벌써 60을 바라보게 되었으니 낡을 때도 되었지 스스로 안타까운 마음에 젖는다.
내 스스로 마라톤에 대한 욕심을 버리기 어렵다는 것을 안다. 집에 마라톤 메달을 세어보니 10개나 된다.
어떤 이는 달리기보다 걷는것이 좋다고 하지만 충청도 말로 걷는것은 시부정찬어서 못하겠다. 걷는것은 오래해도 운동한 맛이 맛이 나지 않는다.
나는 달리고 싶은 마음을 꺾기 어려울 것이다. 결국 나는 관절에 이상이 와서 더 이상 달릴수 없을 때 포기할 것이다.
얼굴 살도 늘어지고 쳐졌다. 앞으로 조용히 받아들여야 하는데…..받아들이는것! 그것이 공부다.
며칠 동안 근육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나름대로 상체가 단단해 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오늘 아침부터 왼쪽 어깨가 너무 아프다.
오늘 근육운동 못했다. 가만히 있어도 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