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게 정리

엊그제 계간문학가 비평 작가회장을 내려놓았다. 그 날 총회에서 어떤 작가가 찍어 보내준 사진이 있는데 다시 올려본다. 지난 2년동안 회장을 하면서 여러가지 좋은 추억도 많이 있었다. 돌이켜 보면 정년 퇴직하고 제일 많은 사람을 만난 단체이기도 하다.

명예회장이라고 하지만 역할은 당연히 줄어들었고 이제 내 생활을 더 좁게 정리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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