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이 사람이 좋다^-^

1959년 생이면  올해 우리나이로 51살이다.

박진광은 오랜 세월 동안 무명가수로지냈다.

1976년에 데뷔했으니 가수생활이 30년이 넘었다.

주로 언더그라운드에서 통기타로 라이브 음악을 하는 가수이다.

5년 전에 이 노래을 처음 들었는데 요즈음도 가끔 듣는다.

저음이 좋다.

3옥타브를 자유롭게 구사하며

트롯트, 재즈, 팝, 가곡, 이태리 가곡의

모든 쟝르가 가능한 가창력이 풍부한 가수다.

그리운 금강산도 그의 애창곡 중 하나다. 오늘 또 듣는다. ^-^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