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당초문

 



보스턴의 볼거리 중 하나인 퀸시마켓이다. 음식과 여러가지 상품을 파는 곳이다.
 



랍스터를 먹었다. 꽃게탕만 못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시원한 국물이 있어야 제격인데…쩝


 



인도 카레요리였는데 이번 미국 여행 중에서 최고의 요리였다. 누구에게든지 권하고 싶다.


닭가슴살, 쌀밥요리 등이 나온다. 아주 먹을만 하다.^-^


 



닭고기를 돼지고기 삼겹살로 두루말이를 한것이다. 위의 두가지 요리를 이미 먹고 나서  배가 불러서인가 1/3도 못먹고 버렸다. 그리고 원래 맛이 없었다.



 



퀸시마켓 2층에 별도로 먹는 자리가 마련 되어있었다.


 



퀸시마켓 2층에서 모자의 다정한 포즈 모친의 표정에 행복이 가득하여 보기 좋다^-^
 



보트턴의 초기 시청 청사이다. 지금은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었다.


영국에서 최초로 건너와 개척한 도시가 보스턴이다.


유명한 보스턴 차사건 관련 게시물과 영국으로부터 독립하는 내용에 관한 자료가 있었다.



청사에는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이 있었는데 파는 물건을 슬쩍 머리에 쓰고 사진을 찍었다. ㅋㅋㅋ~


 



보스턴 시내 거리이다. 아들의 말에 의하면 보스턴에도 유명한 금융회사가 많이 있어서 여기에 와서도 취업 면접을 보았다고 했다.


 



보스턴 시내에서 본 물건인데 아마도 차량 진입을 금지시키는 표석 비슷하다. 아닌것도 같고….


 


문제는 표석의 상단에 있는 무늬를 보고 놀랐다.


 


우리나라 청자 접시 등에 많이 나오는 당초문이 아닌가!  세상에! 당초문!!




 



보스턴시 신청사 건물이다. 여기 찾아가는데 무척 추웠다. 덜덜 떨었다. ㅎㅎㅎ~


아들이 춥다고 하여 듣는 아비로서 마음이 아팠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