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생 단독주택에서만 살아와서 그런지 아파트가 낯설다.
그렇치만 그래도 낯설지않은 충청도 작은읍 아들의 아파트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 기형도, 최영미 시집을 읽고있다.
아무도 일어나지 않았다. 일어나려면 최소 4시간은 지나야한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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