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內)

()

 

고요 가득한 밤

내가 나를 불렀다

 

내가 이렇게 살 수 만은 없다고 했다

나도 그렇다고 말했다

 

나가 이제 항로를 바꾸라고 했다

내도 더 늦으면 안된다고 했다

 

내가 원인은 나라고 했다.

나도 내 안에 답이 있다고 했다

 

내가 버리라고 했다

나도 버리면 얻는다고 했다

 

 

 

사본 -345[1].jpg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