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고 감사하다^-^

집사람과 함께 롯데마트에 갔다.

여러가지 생필품을 사기 위해 간 것이다.

수영모자,  LED전구,  견과류, 자동차 휴대폰 거치대 등 몇가지 물건을 샀다.

내복코너를 지나는데 갑자기 아내가 날씨가 추워지는데 어머니 내복을 사야겠다고 멈춘다.

아! 이 세상 천지에 날 낳아준 어머니 내복을 챙기는 사람이 이 사람 말고 또 누가 있겠는가!

감사한 마음에 뒤에서 셔터를 눌렀다.  눈물나도록 아내가 고마웠다.

어머니를 데리고 목욕도 함께 다니고….정말 고마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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