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이면 왕복하는 거리인데 천천히 다리를 달래가면서 산을 오르다 보니 2시간 30분이나 걸렸다. 마지막 코스에는 430개의 계단이 있는데 계단도 아무 문제 없이 천천히 올랐다.
정상에서 사진도 찍었다. 매일 등산을 할수 있는 그런 세월이 왔으면 좋겠다.
검은 밤
떠난다는 말도 없이
잘 한 일이다.
5km
모두 알아보셨다
서울 자유 우파 교육감 후보 단일화 성공하다!
96세
홍두깨살
봄동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