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에 학교와 화장실을 짓기 위해서!!!

 

 

20160718_134109.jpg

 

매탄고등학교는 720일 전교생이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벌여 모은 돈 1,237,240원을 월드비전을 통해 에티오피아에 보냈다.

이 돈은 에티오피아의 디겔루나주 티조마을의 학교 건물과 화장실을 짓는데 사용된다.

 에티오피아 학생들이 공부하는 학교는 엉성한 나무 기둥과 흙벽이 전부여서

모래폭풍이 불어오는 날은 수업을 할 수 없으며 학교 화장실은 칸막이가 없는 상태이다.

에티오피아는 북한의 6.25남침 전쟁 당시 전투병 3518명을 보내주었고 253회의 전투에 참전했으며

121명의 꽃다운 젊은이가 코리아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절도와 명예를 강조했던 에티오피아군은 포로로 잡히기 보다는 죽을 때까지 싸운 용감한 부대였기에 단 한명의 포로도 발생하지 않았다.

IMF가 발표한 에티오피아의 20131인당 GDP$541로 세계 10대 최빈국에 속한다.

매탄고등학교 학생회장 고영진 학생은 모아진 동전은 월드비전을 통해서 에티오피아에 전달될 것입니다.

이것은 조금이나마 코리아를 위해 목숨 바쳐 전투에 참여한 에티오피아 전몰 장병에 대한 은혜를 갚는 작은 정성이 될 것입니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매년 에티오피아를 돕는 활동을 학생회가 중심이 되어 실천해나가겠다고 했다.

월드비전은 6.25북한의 남침 전쟁 때 미국인 밥 피어스 목사가 한국의 전쟁 고아와 미망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국제 구호기구이다.

 

 

ㅈㅈㅈ.jpg 

 

ㅎㅎㅎ.jpg 

 

그림03.png 

새로 짓고 있는 화장실 모습

 

그림04.jpg 

역시 새로 짓고 있는 화장실 모습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