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의 수고가 정말 많다.
마침 기말고사가 시작되는 날이어서 오전에 서둘러 학생 시험을 치르고
연수원을 빌려 교사 힐링캠프를 실시하였다.
좋은 학교란 어떤 것인가에 대하여 전문가의 강의를 들었으며
교육이란 무엇인가라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였다.
선생님들의 노고에 위안을 주기 위해 유명한 성악가를 초대하여
노래를 듣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판토마임 전문가를 초빙하여 직접 마임을 해보고 전문가의 공연을 감상하였다.
마지막으로 맛있는 저녁을 먹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
연수원 건물도 깨끗하였고 사람들도 친절하였다. 감사한 하루였다.
선생님들의 마음이 편한 하루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