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은퇴예정자 교육에 다녀왔다.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산하 천안상록호텔에서 5일간 머무르면서 은퇴이후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하여
교육받았다. 비교적 유익한 교육이었으며 시설도 좋고 음식도 좋았다.
처음 임용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퇴직이라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그냥 퇴직하는 날까지 내 임무에 충실할 것이다. ^-^
모두들 퇴직 후에 무엇을 할것인가를 물었다.
나는 아무 계획이 없다고 대답하였는데 사실 그렇다.
아직 재직 중의 일도 산적하여 퇴직 후를 살필 겨를이 없다.
좋은 식사가 여러번 있었는데
특히 부페식사도 2번이나 있었는데 사진을 찍지 못했다.
이건 현장체험 탐방 주에 오리고기 전골을 먹는 모습이다.
퇴소하는 날 이른 점심으로 콩국수를 먹었는데 별미였다.
집에 가서 집사람에게도 사줘야겠다. 집사람은 콩국수를 좋아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