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일보 오피니언

중부일보에서 고정 칼럼을 써달라는 제의를 받았다.

영광스러운 일이다. 내가 그럴 자격이 있는지 스스로도 자신이 없다.

프로필을 보내라고 해서 보냈는데 내부적으로 심사를 거쳐 확정한 모양이다.

집필진으로 위촉한다는 위촉장을 보내온다고 한다.


경기지역은 이미 서울을 넘는 1300만의 인구가 살고 있는 우리나라 최대 지역이다.

그 경기지역에는 많은 지방신문이 있는데 보통 경기일보, 중부일보를 꼽는다.

경기지역에서 중부일보는 나름대로 신뢰도가 비교적 높은 신문이다.

인천까지 아우르는 경인일보를 추가하기도 한다.

나름대로 지방 메이저 신문으로 일컷는 중부일보에서 그런 제의를 해온것을 보면

내가 나이를 먹은 모양이다. 물론 지성은 갖추지 못하고 나이만 먹었다.


하여튼 써보기로 하고 제안을 수락하였다.

원고청탁이 오면 그 때가서 고민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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