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다^-^


여동생이 전원주택을 샀다.

오랜 망설임 끝에 샀다고 한다.

남편이 전원주택에 사는것이 소원이라

결정했단다. 서울에 있는 아파트를 3억에 월80만원에 반전세를 주고

그 보증금으로 전원주택을 용인에 샀다고 한다.

축하해주기 위해 어머니를 모시고 갔다.

대지200평에 건평 50평이라고 했다.

집이 무척 넓다.

부럽다.

나는 그 반만이라도 좋다.

대지200평에 건평은 작은 집이라도 좋다.

나는 전원주택을 꼭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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