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문학인의 집 입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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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인협회 사무실이 생긴다고 하여 개원식에 참석하였다.

능실중학교 채찬석 교장님은 수필가이다. 함께 정문에서 사진을 찍었다.

수원문협하고는 소원한 관계였는데 앞으로 좋은 일이 있을지 잘 모르겠다.

문협회장님은 표지화 그릴사람이 자동으로 결정되었다고 좋아했다. 나를 두고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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